일단 카메라 초첨이 망가져서 조금 사진이 흐릿합니다. ㅠ
당근으로 무늬 보스턴 고사리 4월 10일날 사왔습니다.
맨위 사진이 사온 당일 찍은 사진이에요
사올때 분갈이 한지 얼마 안되어서 분갈이 안해도 된다 올 가을? 쯤 이였나 하라고 하시긴 했는데
슬릿분 자체를 처음 써봐서 원래 물이 이렇게 빠르게 마르나 싶을 정도로 물이 빠르게 마르고
슬릿분 사이 옆구리로 뿌리가 나올려고 합니다.
맨 아래 사진 크기 토분으로 분갈이 할려고 합니다. 정확한 호수 크기는 모르겠습니다.
분갈이 해야할까요? 아니면 뿌리가 나오더라도 그냥 두고 나중에 잘라 낸다는 느낌으로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뿌리 조금 나와도 괜찮긴한디..ㅋㅋㅋㅋ - dc App
저정도야 괜찮을거 같은데 나중에 사이사이로 퍼저 나올까봐서요 ㅜ 그래서 그때 슬릿분 자리고 뜯고 하는거 보다 차라리 지금 분갈이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데 그냥 둘까요??
완전 자유에용 시간 되실때 여유있게 하심될듯 - dc App
감사합니다 그럼 나중에 슬릿분 배 가른다는 마인드로 조금더 있다가 하겠습니다
분업할 화분이 큰편이라 좀 더 기다렸다가 분갈이하셈.. 물주기 너무 잦아서 귀찮으면 상시저면으로 관리하면 덜 귀찮음. 햇볕 잘보고 관리 잘된다는 가정하에 한두달 후쯤에 분갈이하시면 될듯.
뽕뽕 나온 줄기같은 애가 런너인데 같은 화분에 둘둘 or 자르지 않은 상태로 다른 화분에 묻어주면 새순이 뽀봉 나와서 그 재미가 또 좋아요 ㅎㅎ 왠만하면 잘 크는 친구라 생각보다 큰 화분도 통기성만 챙겨주면 금새 자리를 채워줄거예요. - dc App
감사합니다. 런너라는 것도 아까 분갈이 흙배합 찾아보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ㅠㅠ ㅋㅋ
금방자라서 하는거 추천 또 두세달 뒤면 저 토분도 작아질거야
감사합니다. 주말까지 고민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