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이면 토양검사 해보는게 제일 낫고 그냥 일반 취미의 영역이면 알비료 좀 대충 던져놓는게 베스트인듯 - dc App
알비료 던져두고 잊어버리는거 조음
묘목 처음사는사람들이 제일 실수하는게 심어놓고 비료뿌려서 많이 죽이더라 - dc App
농민은 비료주는 기본단위가 10a(300평) 아니야?... 그거도 관주냐 엽면이냐 유기비료냐 무기비료나 또 다르지않나..
소농 대농 달라서 1평짜리 농사도있고 10만평짜리 농사도있고..
옥수수나 고추같은애들은 비료 있고없고차이가 드라마틱하게 크더라고 - dc App
과비료로 땅이 완전 못쓸땅 되는건 비닐하우스가 그런거임 노지에서는 빗물이 알아서 씻겨내려가서 상관없다 우리가 먹는 작물들은 비료 돼지라 뿌린만큼 커지던가 너무 커져서 맛대리가 없던가 함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땅 성질 성분 키우는 작물에 필료항 요소 등등 따지고 계량해서 쓰는 농민이 적기 때문 게다가 요즘은 유툽에서 뭐 좋더라 이러면 따라서 들이붓은 케이스도 존재해서… 물이라도 잘 줬으면 싶기도 함 ㅋㅋ
농민이면 토양검사 해보는게 제일 낫고 그냥 일반 취미의 영역이면 알비료 좀 대충 던져놓는게 베스트인듯 - dc App
알비료 던져두고 잊어버리는거 조음
묘목 처음사는사람들이 제일 실수하는게 심어놓고 비료뿌려서 많이 죽이더라 - dc App
농민은 비료주는 기본단위가 10a(300평) 아니야?... 그거도 관주냐 엽면이냐 유기비료냐 무기비료나 또 다르지않나..
소농 대농 달라서 1평짜리 농사도있고 10만평짜리 농사도있고..
옥수수나 고추같은애들은 비료 있고없고차이가 드라마틱하게 크더라고 - dc App
과비료로 땅이 완전 못쓸땅 되는건 비닐하우스가 그런거임 노지에서는 빗물이 알아서 씻겨내려가서 상관없다 우리가 먹는 작물들은 비료 돼지라 뿌린만큼 커지던가 너무 커져서 맛대리가 없던가 함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땅 성질 성분 키우는 작물에 필료항 요소 등등 따지고 계량해서 쓰는 농민이 적기 때문 게다가 요즘은 유툽에서 뭐 좋더라 이러면 따라서 들이붓은 케이스도 존재해서… 물이라도 잘 줬으면 싶기도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