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는 한아름 상토로 유명할거임 나는 한해에 상토 1000포 정도 소비하는데 여러 회사의 제품써봤지만 상토싼거썼더니 아예 뿌리발아가 안돼서 회사에 클레임 걸고 다퉈서 상토 400개 다 한불받은적있음 그뒤고 걍 비싸고 좋은거 쓰자해서 신성미네랄걸로 정착함 농약도 그렇고 상토도 그렇고 안에 들어가있는 내용물 함량이 동일해도 어떤 원료를 쓰는지에따라 효과가 크게차이가 나더라구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나두 한번 바꿔봐야겠다 코코신기토도 좋던데
걍 잘되는 회사는 이유가이씀..
개인적으론 젤 좋은건 가장 최근에 제조된 상토인것 같습니다
한아름이 젤싸서쓰는데 비싼거였어?
더싼회사도 많음
상토는 나라에서 품질 관리해서 어차피 다 비슷비슷하게 좋으니 아무거나 써도 된다는 프로개 글 봤는데...체감할정도로 질 안좋은 제품도 있나보네?
ㅇㅇ 직접해보면 다름
농약이랑 비슷하다고 한게 나라에 규정하는건 함량수준이라서 안에 원재퀄리티따라 원가가 꽤차이가나서
국가에서 품질 관리하는 건 무비상토임 유통되는 상토중에 유비상토가 대부분이라서 비슷비슷하다는 말은 좀 의미가 다름
어라 프로개가 잘못알고있었던건가
다이소 쓰지 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