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한 5년된거같아요
수형 때문에 잎 딴다는데 아프게 하는 거 같아서 잎 따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이러면 통풍 때문에 문제 생길까요? 오히려 좀 따주는 게 좋나요?
그리고 한 열흘 출장갈 일이 있었는데 화분을 물에 담가놔서 다행히 죽지는 않았는데 한 쪽의 잎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유독 한 쪽만 갈색인데 이거도 안따고 있거든요 얘도 딸까요?
그리고 원룸살고 이사도 종종 해서 분갈이를 안했었는데 얘가 지금 1미터 넘게 자랐거든요
분갈이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흙에서 나온 가지가 여러개인데 하나만 두고 자를까요
잎 좀 딴다고 아프진 않음, 너무 빽빽해서 통풍 안될것 같은 부분은 좀 솎아주는게 좋음, 갈색인 잎은 다 잘라야함, 분갈이랑 가지 자르는건 님 맘대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