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잎이 자꾸 검게 타고 어떤건 벌레먹은듯이 찢어져있고 그 부분도 타들어 가더라니…….
재수생이라 스카에서 집 오자마자 바질관찰 했는데 잎 위에 미색의 무언가가 뽈뽈 움직이길래 흙인가?싶었음.. 핀셋으로 긁어내고 다시 바질 봤는데 화분전체에 미색의 무언가가 돌아다니네요…^____^…

베란다도 아니고 완전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운건데 진짜 어케생긴거지.. 며칠전에 동생이 어버이날이라고 사 온 꽃에 숨어있던거려나..그렇다기엔 같은 곳에서 키우지도 않는데 ㅋㅋㅋㅋ

식린이는 여기까진가 봅니다…  일단 알코올이랑 피톤치드액 뿌렸는데.. 역시 식물을 키우면 벌레가 따라오는군요..
벌레는 자연발생이 맞는것 같기도…   씨앗부터 2달 키웠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