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다
방이 좁을수록 습도가 높아지기 쉬운건 다들 알지
쉽게 말하면 작은방에서 물돼지 애들 물주면 순식간에 습도 90찍고 그럼
이렇게 하면 뭐가 문제냐면 곰팡이가 핌.
'방' 에서 식물을 키운다 이거 비추하는게 결국 식물과 습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고 신경쓰면 '방'이 습도로 차는게 당연하고 습도가 높으면 자연스레 곰팡이가 필 가능성이 높음. 안필수도 있음 근데 그게 결국 오늘 피냐 내년에 피냐 문제임.
쉽다
방이 좁을수록 습도가 높아지기 쉬운건 다들 알지
쉽게 말하면 작은방에서 물돼지 애들 물주면 순식간에 습도 90찍고 그럼
이렇게 하면 뭐가 문제냐면 곰팡이가 핌.
'방' 에서 식물을 키운다 이거 비추하는게 결국 식물과 습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고 신경쓰면 '방'이 습도로 차는게 당연하고 습도가 높으면 자연스레 곰팡이가 필 가능성이 높음. 안필수도 있음 근데 그게 결국 오늘 피냐 내년에 피냐 문제임.
요약: 옥상이나 마당있는 집에서 살자
곰팡이 피기전에 다른 균류를 배양해놓으면 곰팡이 못피니까 방에서 균도 배양하자!!
그래서 내 집에서 장미가 흰가루병 파티 잘하드라... - dc App
베란다가 겨울만 지나면 팡이대잔치임 깊게 공감 ㅇㅇ
나 집이 평수가 좀 되는데 혼자 살아서 습도는 낮거든 괜찮음..? - dc App
습도 낮으면 오히려 가습되서 좋아. 우리집 방은 건조해서 식물 두면 쾌적해
나는 온실이랑 그런거때문에 습도 높은게 성장에 더 좋은 줄 알았음 - dc App
습도가 낮으면 뭐 서로 보완되니까 나쁘진 않지
식물 없을 때 우리집... 여름 습도 90% 겨울 습도 15%...... 식물 키운 이후 여름에 제습기 빡세게 돌리고 겨울에 가습기 튼다.. 상전을 모시고 있어....
극과 극이네여...저는 상추키울때 툭하면 습도 100 찍을라해서 무시했더니 팡이파티로 생을 마감..
재작년에 식물없이 팡이파티하고 작년 여름에 제습기 사서 진짜 '내 인생 최고의 소비였다 ㅎㅎ'하고 있었는데.. 작년 가을부터 식물 미친 듯이 들이기 시작했어요.. 올해 여름이 두렵읍니다..
옷에 팡이가 생기고 가방에도 팡이가.....트라우마 MAX....
...나도 이집 이사와서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