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ree/776716감자의 삶 1회차 끝...발단. 4월 2일 감자 심기 완료. 분갈이를 하며 버려지는 흙 주방의 싹튼 감자 조합. 못난이들의 조합이지만 그래도 뽀쟉하니 귀여웠다. 전개. 4월 15일. 감자의 앙상한 줄기에서 점점 잎이 나기 시작함.m.dcinside.com위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 감자를 깨끗이 세척하고 껍질을 벗기고 감자가 잠길 만큼 물을 넣고 삶아줍니다 다 삶기면 물을 따라내고 남은 수분을 말려주세요 냠! 우리 감자 맛있다! 우리 감자 최고다! 작을수록 더 쫀득하네요! 냠냠 굳! . . . ...감자가 약간 초록색이었고 지금 혀가 약간 씁쓸해도 괜찮겠지...? - dc official App
감자가 좀 퍼렇다?
내 감자 버릴 수 없어 엉엉... - dc App
솔라닌도 많이 섭취하면 마비와...
마비가 와도 포기할 수 없어... - dc App
식물을 사랑하다못해 식물이 되어버리는 ㄷㄷ
꺄아아아아아앍 - dc App
아...?? !!
사진이 내눈에만 초록색인가 했네... 괜찮은거야??
아직까지는 괜찮은 중이야...? - dc App
나도 가끔 저정도 감자 먹었는데ㅜ아직 살아있긴햐 ㅎㅎㅎ 피와살이 된 감자찡 ㅜㅜ
감자는 맛있었다... 오늘 배가 살짝 아프지만 기분탓이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