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건 "일액현상"이라고 하지.. 밤 사이에 광합성은 못하고 뿌리는 물을 끌어올려서 시골집 할머니마냥 배부른데도 줄기와 잎에 물을 보내느라 잎에서 소화를 못하고 궤엑하며 뱉는겁니다. 과습이여서 생기는 경우와 단순히 잎의 성장세보다 뿌리의 성장세가 더 높을때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스킨답서스는 괴물같은 놈이라 후자의 가능성이 클듯. 걍 아침에 일어나서 탈탈 털어주고 햇볕에 내놔주면 멈출겁니다.
익명(211.241)2024-05-17 23:26
답글
ㅋㅋ
유월류(qldrmffld)2024-05-17 23:43
답글
수경재배로 키우고있는건데
그럼 뿌리의 성장세가 더높은건가
잎은 모르겟는데 뿌리는 괴물같이 잘자라긴함....
아아.. 그건 "일액현상"이라고 하지.. 밤 사이에 광합성은 못하고 뿌리는 물을 끌어올려서 시골집 할머니마냥 배부른데도 줄기와 잎에 물을 보내느라 잎에서 소화를 못하고 궤엑하며 뱉는겁니다. 과습이여서 생기는 경우와 단순히 잎의 성장세보다 뿌리의 성장세가 더 높을때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스킨답서스는 괴물같은 놈이라 후자의 가능성이 클듯. 걍 아침에 일어나서 탈탈 털어주고 햇볕에 내놔주면 멈출겁니다.
ㅋㅋ
수경재배로 키우고있는건데 그럼 뿌리의 성장세가 더높은건가 잎은 모르겟는데 뿌리는 괴물같이 잘자라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