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나도 희석하기 귀찮고 주기적으로 해주는거 귀찮다 -> 토양살충제, 토양살균제, 입제농약(코니도같은..)


이렇게 쓰면 되고


내가 먹는걸 키우는데 잔류농약 걱정때문에 무섭다 -> 분해기간 짧은걸로 뿌리면 된다


이건 내가 추천하긴 그런데 대충 농약사 가서 얘기하면 쥐어줄거임... 빅카드는 한 2주정도 되더라.




아무래도 입제농약의 장점은 오래간다 하고 굳이 희석해서 줄 필요 없다 인것같음.


수화제 등의 농약의 장점은 효과가 빠르다 인것 같고, 비교적 분해기간도 짧아서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