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나도 희석하기 귀찮고 주기적으로 해주는거 귀찮다 -> 토양살충제, 토양살균제, 입제농약(코니도같은..)
이렇게 쓰면 되고
내가 먹는걸 키우는데 잔류농약 걱정때문에 무섭다 -> 분해기간 짧은걸로 뿌리면 된다
이건 내가 추천하긴 그런데 대충 농약사 가서 얘기하면 쥐어줄거임... 빅카드는 한 2주정도 되더라.
아무래도 입제농약의 장점은 오래간다 하고 굳이 희석해서 줄 필요 없다 인것같음.
수화제 등의 농약의 장점은 효과가 빠르다 인것 같고, 비교적 분해기간도 짧아서 편해,
난 손을 믿을래.. 잡아서 터트린다
근데 알하고 유충은 식물 줄기 안이나 잎 뒷면이나 흙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음
아무리 농약이 요즘 저독성이라도 무서운게 당연하긴 해 근데 요즘은 뭐 분해기간도 짧은편이라...그냥 속시원하게 진딧물같은건 빅카드로 멸종시켜버리고 깔끔하게 시작하는게 편한듯
냠냠이 아닌 놈은 쫙 코니도 입제 올려주고 혹시 벌레 나오면 냠냠이만 피신 시키고 빅카드 좀 뿌려줌. 그러나 냠냠이 화분에 해충 나오면 눈물 흘리며 빅카드 관수 좀 하고.. 2주면 분해된다니까 믿으면서... 요번에 식쇼에 뿌파 생겨서 딜 바질 로즈마리 민트 대부분의 딸기는 뿌파 없이 지나갔고 딸기 1포트랑 골든레몬타임엔 생겨서 눈물 흘리며 빅카드 뿌림. 이게 일주일 전인데 박멸된거 같네... 1주일아 빨리 지나가라 ㅠㅠ 레몬타임도 수확해서 먹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