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온갖 똥꼬쇼 몸비틀기 해가면서 키우다가 땅에 심으면 그때부터 비 햇빛 바람 알아서 케어 해주고 가끔 나가서 쑥쑥 자라있는거 보면 한것도 없으면서 알수없는 성취감느낌 그리고 겨울에 죽었다가 다음해에 또 새싹 쪼르르 올라와있는거 보면 기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