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햄스터 먹이려고 해바라기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돌연변이가 하나 껴 있습니다. 다른 개체에 비해 잎이 둥글고, 날때도 한 쌍씩이 아니라 여러 장이 모여서 나며, 줄기는 더 단단하고 직육면체 모양으로 네모납니다. 키는 확연히 작지만 새 순이 줄기 끝 외에서도 자라 잎이 많습니다.
신기한 마음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있지만, 사실 학문적으로도 호기심이 생깁니다. 지금은 잎과 줄기뿐이지만, 꽃이 핀다면 일부는 자가수분을 시키고, 일부는 다른 정상 개체와 수분시켜 결과를 보고싶어요. 그 외에도 얘를 데리고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혹시 식물의 변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맨 아래 사진은 동시에 심은 정상 개체의 잎입니다. 함께 심은 다를 해바라기는 현재 약 60cm, 변이 개체는 약 25cm 입니다.)
신기한 마음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있지만, 사실 학문적으로도 호기심이 생깁니다. 지금은 잎과 줄기뿐이지만, 꽃이 핀다면 일부는 자가수분을 시키고, 일부는 다른 정상 개체와 수분시켜 결과를 보고싶어요. 그 외에도 얘를 데리고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혹시 식물의 변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맨 아래 사진은 동시에 심은 정상 개체의 잎입니다. 함께 심은 다를 해바라기는 현재 약 60cm, 변이 개체는 약 25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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