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성분별 식물 생장을 확인해봐야 되는 일이 생겨서
영양분이 거의 없는 흙을 찾던 중 흙마사라는 흙을 찾았는데
찾은 곳에서 마사토는 흙보다는 자갈에 가까운 형태이고
흙마사는 자갈과 고운 흙입자가 섞여있는 흙의 형태라고 서술을 해놓아서
흙마사라는 흙을 찾아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마사토만 나오고 흙마사는 안나오는데
혹시 흙마사 = 마사토 인게 맞는거 일까요?
만약 마사토 = 흙마사가 아니라면 흙마사 구매처를 아시는 고수님이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양분이 거의 없는 흙이라면 적옥토가 더 적합합니다
글 본문에서 질문을 하지 못했던거긴 한데 생장을 확인하기 위해 씨부터 생장을 시켜보고자 하는데 혹시 이런 경우에도 적옥토나 흙마사 같은 것을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요?
마사를 흙처럼 잘게 부서진걸 섞인채 파나본데 안좋음. 마사는 보비력, 보습력이 전혀 없으면서도 잘게 부서져서 응축됐을 때 통기성과 배수성이 최악으로 되어 (아주 고운 강모래 같은걸 떠올리면 안됨! 모래나 자갈과는 성질이 전혀 다름!!) 아주 안 좋아요. 그래서 저는 마사토를 절대 소립은 안 사고 중립 정도를 사도 요즘은 완전한 세척마사를 사지 않으면 진흙이 50% 정도 딸려오더군요. 이 생각과 다를 수도 있지만, 일단 그냥 마사토 세척마사라고 되어있는 것을 사야 확실할 듯.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말씀을 못드렸는데 식물을 씨부터 식물을 키우고자 하는데 혹시 이런 경우에도 마사토를 사용해도 괜찮은걸까요?
씨앗부터 또는 삽목 이런 경우는 마사토 비율을 아주 적게. 화분 밑바닥 쪽에 그냥 배수층으로 좀 굵은마사를 얕게 까시고 그 위에는 상토만 하시거나 예전 저같은 경우는 상토에 중립 마사를 조금 섞어서 하긴 했지만 요즘은 그냥 상토만 해요. 화분을 아주 작은걸로 하셔야 새싹 시기를 잘 보낼 수 있음. 큰 화분에 할거면 그 큰화분에 이미 커다란 나무가 자라고 있어야 됨 그래서 그 나무 뿌리들이 화분에 꽉 차서 배수로 내 놓고 물 거의 자기가 빨아서 가는 화분의 구석에 심을 순 있지만 나홀로 씨앗이나 삽목하실 땐 아주 작은 화분부터 시작해 새싹이 트고 뿌리가 번창해 그 작은화분흙을 완전히 옭았을 때 그때 분갈이로 아주 조금 더 큰화분으로 점차 옮겨가시면 과습 피해도 없이 잘 자라요
마사토는 사실 식물이 뿌리를 내리기에는 그닥 좋은 재질의 흙은 아님 그냥 배수성 때문에 섞을 뿐 아무런 다른 기능이 없어요. 상토가 보드라워서 식물이 뿌리 뻗기엔 좋음. 삽목할 땐 질석도 좋지만, 이건 삽목이 아니라. 또 질석은 보습력은 뛰어난데 많으면 과습을 불러옴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만 봐서는 수생흙으로 파는 것과 비슷한 제품 같네요 사본 입장에선 별로였습니다.... 아주 잘잘한 마사토(자갈)과 모래가 섞인 느낌이었어요
후기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라리 무비 피트모스를 사는 건 어때요?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