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기가막히게 꽃들로 꾸민 집 하나를 봤는데
아직도 그 인상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여러 해동안 지나다니면서 꽃이나 나무로 예쁘게 꾸민 집들을 눈여겨 봤었는데
오늘 본 집이 최고였네요.
참고용으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남의 집을 멋대로 찍을 수는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아직도 아쉽네요.
나중에 꽃들로 멋지게 꾸미며 사는게 꿈인데 지금부터라도 공부해두려고 합니다.
이런 서적들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너무 기가막히게 꽃들로 꾸민 집 하나를 봤는데
아직도 그 인상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여러 해동안 지나다니면서 꽃이나 나무로 예쁘게 꾸민 집들을 눈여겨 봤었는데
오늘 본 집이 최고였네요.
참고용으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남의 집을 멋대로 찍을 수는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아직도 아쉽네요.
나중에 꽃들로 멋지게 꾸미며 사는게 꿈인데 지금부터라도 공부해두려고 합니다.
이런 서적들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일본이 그런게 좀 많은 듯. 그런 마니아층을 다루는 잡지도 있고... 정원문화는 오히려 일본에 가까운거같아. - dc App
감사합니다!
책도 좋지만 네이버맵 같은데서 고급주택가를 로드뷰로 보다보면 정원을 훌륭하게 꾸며놓은 집들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