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키우고 있는 튤립 화분입니다.
물에서 키우다가 싹 나고 지난 4월 화분에 옮겨심었다고 하십니다.
처음 심었을 땐 힘없이 축 늘어져있었는데 최근들어 꼿꼿해졌다고 합니다.
근데 점점 노란 부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났을 땐 위에 노란 부분이 1cm였는데 오늘보니 이렇게 커졌습니다.
허허.. 이 화분 죽은걸까요? 아니면 저 부분을 잘라줘야 할까요?
물은 생각 날 때 마다 주고 지금은 준지 일주일 됐다고 합니다.
물에서 키우다가 싹 나고 지난 4월 화분에 옮겨심었다고 하십니다.
처음 심었을 땐 힘없이 축 늘어져있었는데 최근들어 꼿꼿해졌다고 합니다.
근데 점점 노란 부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났을 땐 위에 노란 부분이 1cm였는데 오늘보니 이렇게 커졌습니다.
허허.. 이 화분 죽은걸까요? 아니면 저 부분을 잘라줘야 할까요?
물은 생각 날 때 마다 주고 지금은 준지 일주일 됐다고 합니다.
좀 심하게 웃자란것같아용 - dc App
허허.. 검색해보니 더우면 웃자라는거군요 여기가 더운 곳이라서....
빛도 없는것같애용 서늘하고 좀 빛이 있는곳에 두시궁...꽃 보고싶으시면 튤립 모종 사시는거 추천드려요 요즘은 튤립철이 지나서.. - dc App
감사합니다.. 어머니께 꽃을 못볼거란 진실은 알려드리지 않는걸로..
잎만 적당히 키워주면 내년에도 나올것같은데 저라면 몰래 모종하나 사서 바꿔치기 하겠어용ㅎㅎㅎ - dc App
튤립은 날 더워지면 잎이 마르고 뿌리도 마르고 구근만 남아서 여름에 휴면해요. 노래지는건 정상인데 햇빛을 받아야 구근비대(이걸로 검색하세요)해서 다음해에 꽃 피워요. 잎 다 시들면 뽑히는데 그때 구근 캐서 크기가 오백원보다 크면 꽃 피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