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꽂이 하고 자촉 콩나물처럼 돋기 시작하면 딱 이때부터 핀셋이나 겸자가위 들고 포기 나눠서 우량 촉만 2~3개 남기고 다 제거하면 됨. 잎 무늬종은 엽록소 없는건 최대한 제거+나온 잎 중 너무 작게 난건 다 제거. 내가 남들보다 좀 더 빠르게 키워내는건 아마 이 과정 때문인듯. 적고보니 변태같네. ㄹㅇ바이올렛 또라이인듯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저런 무늬종 잎꼬는 몇 도가 좋아?!
온도말하는거면 무늬잎 종류들은 온도 크게 상관없이 초반에 무늬만 뽑고 염록소 적을 확률이 더 높음... 관엽으로 치면 고스트 촉만 나오는 경우도 다수.. - dc App
역시 이쁜 게 더 어렵군.. 좋은 건 20도 초반 정도 되려나
차라리 26~27도 정도로 맞춰서 엽록소 강제로 발현시키는게 키우는데는 유리할거같음 - dc App
아 글쿠나 더울 수록 무늬 적어진다고 하니.. 오키오키
나도 잎꼬로는 실험 안해봤는데 결과 나오면 공유좀 부탁.. 난 온도까진 세팅 못해서리 - dc App
모체는 밤낮 20도인데 잎꼬 중 하나만 모체랑 같이 둬볼게 ㅋㅋ
저 잎들이 다 다른 포기야?
ㅇㅇ흙 살살 파헤쳐보면 쌍떡잎 식물이니까 어디까지가 한 촉이군 파악 가능함. 약간 콩나물들이 서로 이어진 느낌으로 모체잎에서 나오니까 근원 찾아서 나눈다음 뽑고 다시 흙으로 덮어주면 돼 - dc App
살살 분리해봐야겠다 꿀팁 고마워!!
와.... 이거 진짜 엄청 꿀팁이다ㄷㄷㄷㄷ 잎꽂이 해보니까 잎 하나에 거의 4~6촉 나왔었음 그대로 키우면 약간 콩나물처럼 비실거렸는데 이런 이유였군... - dc App
벌잡도 잎 하나에 2촉 나온 애만 비실거리더라ㅋㅋ
보통 잎 한 장(컨디션 좋을경우)에 2촉 정도가 우량촉으로 나오고 나머진 좁은 자리나 영양 배분 문제 때문에 아무리 양액을 잘 줘도 비실거리는게 나오더라고
완전 꿀팁... 잎꽂이한거 신엽 올라왔는데 이렇게해서 튼튼하게 키워봐야겠다 ㄱㅅㄱㅅ - dc App
와우 꿀팁.. 콧털가위를 써야 하려나 ㅋㅋ
생각보다 깊이 들어간 잎도 있어서(지상이 아니라 지하로 들어가는 놈들) 기다란 도구가 좋아용
우와 이런 꿀팁 넘 고마워!!!!!!! 리틀달링 데려오자마자 잎꽃이 5개 해놨는데 식물등 아래 둬야 좋을까?!
근데 잎 하나에 여러촉이 나나보넹... 나 갑자기 리틀달링 졸부 돠는건가 (김칫국 행복회로 오졌구요)
ㅇㅇ빛 잘받고 습도 높게 유지돼야 빨리 나옴 - dc App
5개 꽂았으면 최소 10포기ㅋㅋㅋ - dc App
에헤이 조졌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지... 이거 다 성공하면 나도 갤에 나눔한번 해야게따 헤헤
꿀팁이다 ㅌ
쌤 우량촉 구분은 어떻게 합니까? 사진 촉들 다 말짱해보이는데 저거도 비실비실한것들이랑 섞여있단거잖아요, 저는 구분이 안되네요..
흙 파헤쳐서 나온 촉 중에 우량촉을 고르는 거에유. 너무 잎자루 길다랗게 나오고 잎이 작은건 불량, 잎이 크고 크라운 형태 잘 잡혀있는건 우량 이런 식으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