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밭 위치 배정받으러 간다고해서 나도 같이감

근데 그냥 취소할까 고민중이다


일단 배정받은 땅 질이 너무 안좋았음


큰 돌이랑 나무조각 가죽같은게 계속 나오더라

이건 그렇다 치는데


갑자기 거기 사장님이 밭에 비료 뿌려준다고 해서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마음대로 뿌린뒤 비료값 5000원 달라고 했음

또 이름 팻말 달아준다더니 10000원 내야한다고 하고


주말농장 같은거 처음해보는데 원래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