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바로 저번주까지만 해도 계속 비오고 한다고 날씨 선선해졌다가 급 낮온도 30도 가까이를 찍어버리니 정신을 못 차리네...
4월 중순에 정식하고 잘자라다 5월초 선선한 날씨에 냉해 맞고 몇 그루 훅 가버리고 냉해지나고 또 더워지니 애들이 축축 처짐...
올해 날씨 진짜 뭘까... 차라리 계속 덥던가...
애들이 바로 저번주까지만 해도 계속 비오고 한다고 날씨 선선해졌다가 급 낮온도 30도 가까이를 찍어버리니 정신을 못 차리네...
4월 중순에 정식하고 잘자라다 5월초 선선한 날씨에 냉해 맞고 몇 그루 훅 가버리고 냉해지나고 또 더워지니 애들이 축축 처짐...
올해 날씨 진짜 뭘까... 차라리 계속 덥던가...
내가 사는곳 5월 내도록 기온차가 평균적으로 16도에서 19도 차이나더라.. 오늘은 18도였나? 그랬는데 최저 13도 찍어주니 진짜 행복했다 맨날 새벽에 9도 10도 이래서 비닐에 부직포 덮고 아침엔 차광막 치고 생ㅈㄹ도 이런 ㅈㄹ이 없었거든
차라리 계속 더웠으면 애들도 쑥쑥 컸을텐데 5월초에 갑자기 미친듯이 비 내리더니 날씨 뚝 떨어지고 또 비 지나가니 애들이 냉해입고 비 때문에 뿌리도 제대로 못 자란 채로 땡볕 맞으니까 어제오늘 빌빌거리면서 정신을 못차림... 올해 노지 진짜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