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식물이나 풍경 예뻐서 찍음...원래도 풍경은 찍었는데 요즘 꽃사진이 늘어가네(늙어가나..?)평소였으면 거들떠도 안봤을 길 또는 공원을 가봄가다가 공원이 있으면 굳이굳이 한번 돌고 감뭐 일상속에서는 대충 이정도?다른 갤러들은 이런거 또 뭐 있어?- dc official App
나는 도전(?)하는듯 해.. 저 나무 이름! 저 꽃 이름, 풀 이름 등등 혼자 기록해왔다가는 실망..
약속 장소 좀 일찍 가서 주변 둘러본다든지.. - dc App
봄! 안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었는데 이젠 끼야호 미챠벌임 삽수 삽목 룰루랄라 - dc App
나도 꽃 찍을려고 카메라 샀어 - dc App
나도 버스타면 핸드폰 안보고 풍경보고 다님 ㅋㅋ
아침에 식물들 밤새 안부 살피는것.환기 통풍 엄청 신경쓰는 것.공기가 정체되어 있으면 내가 숨막혀 죽을거같은 느낌임.길가 잡초,들풀,꽃에 시선이 가고 구글렌즈로 이름 검색해보는 것.집,가게마다 내어놓은 식물들 키운 솜씨 감탄하거나 안타까워하는것.단풍,무늬종 찾아보는거.집에 들어올때 혹시라도 해충붙어 올까봐 옷 털고 들어오는 것.
아침 일찍 일어남 - dc App
날씨 매일 체크함. 비오나 안오나 강수량은 얼만가 미세먼지 많은가 돌풍부는 날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