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이번에 해운대식물원을 갔는데 그중 꽝꽝나무라는 친구가 참 잎도 푸릇하고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키워보고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검색을해봣는데
묘목파는곳은 많은데 이친구를 어떻게 키우는지 물은 얼마나주는지 온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에 대한 내용이 찾기가힘들어서요
대략적이라도 알려주실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해운대식물원을 갔는데 그중 꽝꽝나무라는 친구가 참 잎도 푸릇하고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키워보고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검색을해봣는데
묘목파는곳은 많은데 이친구를 어떻게 키우는지 물은 얼마나주는지 온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에 대한 내용이 찾기가힘들어서요
대략적이라도 알려주실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꽝꽝나무는 회양목과 함께 (다르지만 살짝 비슷하게 생김) 아파트 화단 등 조경수로 많이 쓰이고, 서울까지 노지에 심어두는 것을 보면 딱히 한국의 기온이나 관리법에 제한받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저는 회양목을 기르는데 꽝꽝나무나 회양목은 둘다 성장이 느려서 화단 조경수나 미니 분재용 나무로 많이 쓰임 물은 모든 식물이 그렇지만 화분 흙이 말랐거나 잎이 처지면서 시들할 때. 보통은 겨울은 3-6일에 1회, 봄은 2-3일에 1회, 여름은 1일 1회 정도
충분한 빛과 물 이정도만 신경쓰면 된다는말씀이시네요 이파리가 작고 광택이나서 너무 귀여워서 키우고싶더라구요 옥상에 분재해놓고 키워보겠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