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나왔는데 그때 기겁해서 물샤워 때려서 없앤 줄 알았거든?
그때 길이 한 1.2cm정도, 두께는 수태보단 조금 얇고 다리 엄청 많은게 나왔단 말이야.
그 뒤로 산 곳 가서 이야기 했더니 난에게는 해가 안된다는 정체모를 농약 주셔서 부작된 난에 뿌렸다가 물로 살짝 헹궜음. 이걸로 방제 끝난 줄 알았는데…
오늘 물 뿌려주는데 다시 나옴. 그때 물에 쓸려 간게 아니였나봄. 사진 찍을 정신도 없이 쪽집게로 잡아서 죽이긴 했는데 부작된 거 아래 수태 다 끄집어 내야함? 또 나올까봐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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