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반 갈라서 비실비실 푸릇푸릇함
신엽도 오른쪽은 쬐마난게 첨부터 펼쳐져서 나고...
잘 크도않는게 벌써 끝이 탔고...
새로 나는 다른 신엽들은 접혀서 올라오다가 입 하나가 한 3-4cm될때까지 접혀서 올라와서 펼쳐지든데...
저 유독 작은잎은 첨부터 활짝 펼쳐진 저상태로 나오고선
한참동안 크지도 않음..
왜그럴까
잎이 원체 귀한 딸기라 잎쳐내기가 쉬운선택이 아님
딸기 볕 바람 좋아한대서 꼬박꼬박 창밖으로 내놓고 다니는데도 저 짝은잎은 잘 안큼
노란동그라미가 짝게 난 오래된 한 2주? 된 잎
파란동그라미가 이번에 새로 올라온잎.
파란동그라미 잎이 이미 접힌 상태로 직경이 노란동그라미보다 큼.
신엽도 오른쪽은 쬐마난게 첨부터 펼쳐져서 나고...
잘 크도않는게 벌써 끝이 탔고...
새로 나는 다른 신엽들은 접혀서 올라오다가 입 하나가 한 3-4cm될때까지 접혀서 올라와서 펼쳐지든데...
저 유독 작은잎은 첨부터 활짝 펼쳐진 저상태로 나오고선
한참동안 크지도 않음..
왜그럴까
잎이 원체 귀한 딸기라 잎쳐내기가 쉬운선택이 아님
딸기 볕 바람 좋아한대서 꼬박꼬박 창밖으로 내놓고 다니는데도 저 짝은잎은 잘 안큼
노란동그라미가 짝게 난 오래된 한 2주? 된 잎
파란동그라미가 이번에 새로 올라온잎.
파란동그라미 잎이 이미 접힌 상태로 직경이 노란동그라미보다 큼.
비료를 많이 준건가 응애 있는건가? 몬가 잎장이 애매하네...흠...
알비료 초반에 열몇알 뿌리고 더 안줌 응애 한번 휩쓸고 가서.. 주기적으로 분무기 샤워 시킨 뒤론 싱싱한데 저 펼쳐진잎 나올때가 응애 핫할 시기긴 했어. 그래서 그런가??? 근데 반반 상태 다른건 여전히 이해안간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