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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산 카네이션 분갈이했는데 과습 안좋대서
바닥에 마사토 깔고 상토에도 좀 마사토 섞어서 분갈이해봤는데
카네이션 살때 원래 심어져있던 흙부분이 안마르네
겉흙 마르면 물주라 그래서 기다리는데 가운데흙 안말라서 좀 불안함
원래 붙어있던 흙을 털어내고 해야 되나 싶었는데
누나가 자꾸 그냥 그대로 하는 거래서 하긴했는데 이게 맞는건가..
이거 괜찮으니까 그냥 물 줘도 되는거야 아님 흙 털어내고 다시 해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