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산 카네이션 분갈이했는데 과습 안좋대서
바닥에 마사토 깔고 상토에도 좀 마사토 섞어서 분갈이해봤는데
카네이션 살때 원래 심어져있던 흙부분이 안마르네
겉흙 마르면 물주라 그래서 기다리는데 가운데흙 안말라서 좀 불안함
원래 붙어있던 흙을 털어내고 해야 되나 싶었는데
누나가 자꾸 그냥 그대로 하는 거래서 하긴했는데 이게 맞는건가..
이거 괜찮으니까 그냥 물 줘도 되는거야 아님 흙 털어내고 다시 해야되는거야?
바닥에 마사토 깔고 상토에도 좀 마사토 섞어서 분갈이해봤는데
카네이션 살때 원래 심어져있던 흙부분이 안마르네
겉흙 마르면 물주라 그래서 기다리는데 가운데흙 안말라서 좀 불안함
원래 붙어있던 흙을 털어내고 해야 되나 싶었는데
누나가 자꾸 그냥 그대로 하는 거래서 하긴했는데 이게 맞는건가..
이거 괜찮으니까 그냥 물 줘도 되는거야 아님 흙 털어내고 다시 해야되는거야?
식물 키우기는 조급하면 망한 그늘진곳에서 적응 시간 갖고 본격 적응하면 물 빨거임
그 방식이 연탄갈이라고해서 그렇게 하기도 하는데, 난 우리집에 오면 내가 버무린 내 흙에서 자라야한다는 생각이라 조심스럽게 흙 떨어내고 뿌리 좀 쳐주고 완전히 분갈이함
나라면 싹 털고 다시 함 - dc App
저도 초보지만 이미 해버린 분갈이를 다시 할 필요는 없다고 보구요... 햇빛이랑 환기 잘 되는 곳에 두시면 잘 마실 거에요
나같으면 다시 함.. 근데 문제가 카네이션 몸살이 심하다고 본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