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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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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카.
요즘 호박벌 최애로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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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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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
만개한 건 아니지만, 내 최애라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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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독일 장미 중에 향기 중간 이상의 강도를 가진 예쁜 장미, 플로라 콜로니아는 얘보다 향기가 더 강함.
날이 흐려서 예쁜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창 피는 거 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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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자른 거 대충 꽂아둔 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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