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노티카. 요즘 호박벌 최애로 등극함. 제프 해밀턴. 에그타르트. 만개한 건 아니지만, 내 최애라서 올림.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독일 장미 중에 향기 중간 이상의 강도를 가진 예쁜 장미, 플로라 콜로니아는 얘보다 향기가 더 강함. 날이 흐려서 예쁜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창 피는 거 같이 보자. 장미 자른 거 대충 꽂아둔 화병. - dc official App
헉.. 장미를 (잘) 키운다! -> 절화해서 디너 테이블에 올린다 = 내 꿈!! - dc App
와 노티카 저게 다 몇송이야 엄청나!!!
요새 걔 아주 미모가 절정이야. - dc App
와.. 툭툭 던져 넣듯 꽂아 놓은 저 꽃병은 진실로 정말 호사스러운 것....
잘 보면 우리 집 냥이가 잎에 테러한 거 보임. ㅋㅋㅋ - dc App
캭! 양심있네. 그나마 잎만 건드렸어 ㅎㅎㅎ 근데 꽃으로 드리볼하고 놀아도 괜찮을 듯... 밖에 많은데 뭐.. 그카믄스.. ㅋㅋㅋ
아름답네요 - dc App
와... 제프 해밀턴의 밀도? 풍성함?도 퀸 오브 스웨덴 못지 않은 것 같아요!^^ - dc App
제프 해밀턴이랑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는 꽃잎 수가 많기로 유명한 장미야. 그리고 색깔도 중심이 연한 딸기 우유 색에 가장자리로 갈수록 연하게 색이 빠지는 면이 좀 비슷해. 그치만 제프 해밀턴이 좀 더 동그란 화형이야. 피기 전 상태는 진짜 작은 공 같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