먄뿌리묘는 수입된 그대로 파는거고 화분묘는 종묘사에서 삽목해서 키운거 파는거라고 하는데 맞나요 ?
댓글 7
뿌리묘: 흙을 완전히 털고 뿌리만 있는 상태로 발송하는 것
분묘: 흙으로 뿌리를 둥글게 감싼 채 짚끈 같은걸로 묶어 흙이 최대한 유실되지 않게 해서 보내는 것
보통 뿌리묘는 1-2년생 접목묘 같은거 보낼 때, 그리고 잎이나 꽃 열매가 없는 저온휴면 상태로 보낼 수 있는 어린 나무를 휴면기 늦가을이나 초봄(늦겨울)에 발송할 수 있을 때 흙이 없어도 며칠 견딜 수 있는 상태인 묘목을 발송하는 것이고, 분묘는 잎이 무성하거나 조경용 성목이나 개화결실주 같은거 열매 달린채로 발송해야 할 때 흙과 수분이 잠시라도 없으면 말라죽어버릴 것 같은 완전한 나무를 발송할 때
익명(61.84)2024-05-21 12:49:00
뿌리묘가 종묘사 삽목인건 아니구요. 접목된 나무도 4-7년생 같은 가지와 잎이 달렸고 큰 나무들은 다 분묘로 팔아요. 바로 과수원이나 도로나 정원에 심는 용도죠.
삽목도 직접 종묘사에서 기르는진 모르겠는데 대부분 묘목들은 농장이나 농원에서 조달해서 파는 걸로 알고있음
익명(61.84)2024-05-21 12:51:00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211.245)2024-05-21 12:55:00
뿌리묘는 지금사면 안대요 - dc App
식갤러 1(124.51)2024-05-21 13:01:00
답글
왜용?
익명(211.245)2024-05-21 13:05:00
답글
뿌리묘는 봄에 나무가 깨어나기전에 훍없이 유통하는건데
지금은 나무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맨뿌리상태로 왔다갔다 하몃 당연히 죽을 확율이 높아요 - dc App
뿌리묘: 흙을 완전히 털고 뿌리만 있는 상태로 발송하는 것 분묘: 흙으로 뿌리를 둥글게 감싼 채 짚끈 같은걸로 묶어 흙이 최대한 유실되지 않게 해서 보내는 것 보통 뿌리묘는 1-2년생 접목묘 같은거 보낼 때, 그리고 잎이나 꽃 열매가 없는 저온휴면 상태로 보낼 수 있는 어린 나무를 휴면기 늦가을이나 초봄(늦겨울)에 발송할 수 있을 때 흙이 없어도 며칠 견딜 수 있는 상태인 묘목을 발송하는 것이고, 분묘는 잎이 무성하거나 조경용 성목이나 개화결실주 같은거 열매 달린채로 발송해야 할 때 흙과 수분이 잠시라도 없으면 말라죽어버릴 것 같은 완전한 나무를 발송할 때
뿌리묘가 종묘사 삽목인건 아니구요. 접목된 나무도 4-7년생 같은 가지와 잎이 달렸고 큰 나무들은 다 분묘로 팔아요. 바로 과수원이나 도로나 정원에 심는 용도죠. 삽목도 직접 종묘사에서 기르는진 모르겠는데 대부분 묘목들은 농장이나 농원에서 조달해서 파는 걸로 알고있음
감사합니다
뿌리묘는 지금사면 안대요 - dc App
왜용?
뿌리묘는 봄에 나무가 깨어나기전에 훍없이 유통하는건데 지금은 나무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맨뿌리상태로 왔다갔다 하몃 당연히 죽을 확율이 높아요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