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일자로 서있었는데 본가에서 하루 자고 올라노는 사이에 굽어버렸습니다.
조명 켜주니까 다시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잎은 하나씩 달렸고 잎 주위가 뾰족하게 나있습니다.
줄기가 보라색도 보입니다.
냇가에서 잡은거라 어항에서 키울 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풀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본래는 일자로 서있었는데 본가에서 하루 자고 올라노는 사이에 굽어버렸습니다.
조명 켜주니까 다시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잎은 하나씩 달렸고 잎 주위가 뾰족하게 나있습니다.
줄기가 보라색도 보입니다.
냇가에서 잡은거라 어항에서 키울 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풀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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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검색하다가 찾았네요. [미국가막사리] 벼논이나 누기(漏氣)가 있는 밭에서 흔하게 나는 잡초인 가막사리는 벼를 수확할 때면 식물체 전체가 거무칙칙하게 변하고, 열매는 새까맣게(가맣게) 달라붙는다. 여기서 수많은 종자가 아주 ‘가맣게’ 달라붙은 것과 우리말 ‘살이’가 합쳐진 말로서 가막사리란 이름의 유래를 짐작해 본다. 논에 가막사리가 무성하다면 분명 무슨 사연이 있을 테고, 그 때문에 오막살이는커녕 살림살이가 아득한 가막살이(가막사리) 신세도 면키 어려울 것이다. [참조] [네이버 지식백과] 미국가막사리 [Devil’s beggar-ticks, アメリカセンダングサ, 大狼杷草] (한국식물생태보감 1, 2013. 12. 30., 김종원)
흔히 도깨비바늘풀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