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컸는데 옷 사기 싫어서 대충 입고 다니는중인데오늘 지주대 다시 묶어주고 잎 따주고 하다보니팔 같은데 길이가 짧아지니까 알레르기 대환장 파티라 스테로이드 연고 발라놔도 노답이어서 수국 보러 옥상 왔는데그래 이게 행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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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긴옷밖에 못입어.. 여름 싫어...
와 나도 오늘 똑같은 생각을 했는데.식쇼하는데만 돈을 쓰다보니 변변한 옷이 없....
긴옷 대신에 팔에 쿨토시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