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컸는데 옷 사기 싫어서 대충 입고 다니는중인데

오늘 지주대 다시 묶어주고 잎 따주고 하다보니

팔 같은데 길이가 짧아지니까 알레르기 대환장 파티라
ㅠ.ㅠ


스테로이드 연고 발라놔도 노답이어서 수국 보러 옥상 왔는데

그래 이게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