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바이올렛 리틀달링

오늘 드디어 활짝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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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펄이 자글자글 한데 그걸 못보여주는게 너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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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 사진 추가 ⬆+

아래 치즈갤러의 글을 보고 일단 아삽으로 따라해 봄

어떻게든 펄을 보여주겠다는 강렬한 의지에 의한 극단적 선택

개빠갬
















잭클린 유묘 성장기


4월 16일 요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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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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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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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올해까지만 째끔만....

천천히 자라주는거 어떻게 안될까?

뭐라구? 비료주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응 알았어












다 자러갔는데 왜 너 혼자 안자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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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안자러 가더니 마지막 인사였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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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발견한 생명의 신비와 힘숨찐 이끼

아니 어떻게 저걸 뚫었지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