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는 뿌리가 없어서 물만 적당히 잘 뿌려주면 된다고해서
아침 출근전에 분무기로 잎을 적셔주는 정도였는데 최근 이파리 끝부분 부터 말라가고있어요.
물을 많이줬나 싶어서 분무기 빈도를 줄였는데 다른 문제인건지..
자구분리를 안해줘서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ㅠㅠ
아침 출근전에 분무기로 잎을 적셔주는 정도였는데 최근 이파리 끝부분 부터 말라가고있어요.
물을 많이줬나 싶어서 분무기 빈도를 줄였는데 다른 문제인건지..
자구분리를 안해줘서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ㅠㅠ
이거키우는 분들 보면 물 받아서 던져두던데 - dc App
물이 모자른 거 아닐까 - dc App
걍 일주일에 한번 물에 담궈놔 7년째 키우는중
자구 분리하지 않고 그룹으로 계속 키우기도 하던데 뭐 자구분리는 문제 아니고... 물 분무기로 찔끔질끔 주지말고 일주일에 한 두번 날 잡아서 한 30분정도 퐁당 담궜다가 건져서 뒤집어 물 빼고 제자리에 놓는 형태로 줘봐. 공중습도 60%정도 되는 공간이면 일주일에 1번도 괜춘. 그 이하면 2번을 추천함.
그리고 생각보다 환기 중요함 아래 부분이 저 유리컵 안에 들어가서 환기가 안되는데 스프레이 자주 뿌려주면 무를 수 있음
햇빛받아야 튼튼해짐. 큰개체는 작은 개체키우고 죽어가는 노년기임. 그래서 점점 상태 안 좋아 보이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