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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피툼의 신엽이 완전히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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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잡초는 노란빛을 띄고 있다.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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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는 저번 신엽을 끝으로 신엽을 안내고 있다.
집을 비워야할 일이 생겨서 방치했더니
물이 부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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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모양이 뒤틀렸지만 에셀리아나도 자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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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하다... 구엽은 과습으로 뒤지고 신엽을 낸다.
과습 환경에서 키우면 잎 크기가 작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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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그 노랑이끼버섯인가?
포자 뿌리기 전에 족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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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끼가 미친듯이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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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괭이밥 새싹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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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가 웃자란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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