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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국내에서 삼색찔레? 라고 판매되고있는
그린 아이스. 찾아보니 1971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미니어처 장미라네. 약간 덩굴성이라 해서 리스에 고정시켜봤어.
연분홍, 아이보리, 연두색으로 피어남에 따라 색이 조금씩 변한다더라.
꽃 한 송이가 500원짜리 만 하던데 꽃 사진이 없는 이유는
오자마자 우리개가 한 입 하고 꽃잎 후두둑 했기 때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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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미니 찔레라고 하던데
이름은 모르겠고..
작은 진분홍색 꽃이 핀다 함.
뿌리가 엄청 엉켜서 마르기도 했길래 잎이랑 같이 절반 정돈 쳐낸듯.
봉오리가 엄청 많아서 같이 잘라줬어야 했던거 같은데
꽃...꽃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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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스타 블루 마우스 이어 삼.
무늬종은 취향 아니라 초록초록한 녀석 사옴.
요즘은 양재가면 외부 야생화 파는곳이나
나동 분재원 위주로 보고 사오는 편인데
마침 비비추가 키우고 싶었어서 하나 들임.
왜성종이라 작고 귀여워.(하지만 뿌리는 작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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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도 물었군.
근데 그거 앎?
비비추꽃 물반죽 입혀서 튀기면 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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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작고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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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람화분 흙갈이 해주고
엄청나게 자라서 퇴적층마냥 잎이 쌓여가길래
쥐어 뜯어서 화분 여러개 만든 것 중에 하나.
저길 다 메우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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