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나 6cm묘종부터 잘 키워서 큰화분(15cm 이상)으로 옮기고 이제 잎과 꽃이 엄청 많아졌는데 큰 화분들 볼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
나는 딱 9~11cm정도의 토분에 담긴 식물이 좋아.
큰 화분은 크고 무겁고 자리 차지하고....
아마 부동산이 없어서겠지? ㅜㅜ
집이 베란다확장형이라서 안방에 아주 작은 베란다가 유일해.
나는 딱 9~11cm정도의 토분에 담긴 식물이 좋아.
큰 화분은 크고 무겁고 자리 차지하고....
아마 부동산이 없어서겠지? ㅜㅜ
집이 베란다확장형이라서 안방에 아주 작은 베란다가 유일해.
작은화분이 트렌드라 그래
트렌드는 모르겠고 큰 화분 버거워
난 옥상에서 키우는데도 데려올때는 작은거 혹은 씨앗을 선호해 취향차이인듯
근데 키우다보면 가지치기 해도 결국 커지는데 그땐 어떻게 하고 있어? 당근에 무나하기엔 토분만 쏙 쓰고 식물 버릴까봐 걱정되어서 못하고 있음
나 삽수만 남기고 모체를 넘겨 ㅋ - dc App
나도 크게 안 키워ㅋㅋ 적당히 중품 정도의 사이즈가 좋아
지금 토분 입구 지름 15~16cm 정도 되는거 3개 있는데 이렇게 커지면(중품이만 나에겐 대품이나 마찬가지ㅜㅜ) 버릴 수도 없고 어떡하냐
뿌리 조금씩 잘라서 키우고 번식시켜서 당근도 하구
아 나도... 딱 8호분 정도가 좋아. 더 커도 12호분
응 나도 토분은 9호, 슬릿분은 8호가 제일 많고 넓은 토분필요하면 11호 실린더 토분 써. 이쁘고 관리도 편해.
나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