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나 6cm묘종부터 잘 키워서 큰화분(15cm 이상)으로 옮기고 이제 잎과 꽃이 엄청 많아졌는데 큰 화분들 볼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

나는 딱 9~11cm정도의 토분에 담긴 식물이 좋아.
큰 화분은 크고 무겁고 자리 차지하고....
아마 부동산이 없어서겠지? ㅜㅜ
집이 베란다확장형이라서 안방에 아주 작은 베란다가 유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