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차이가 있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처음 삽수 꽂을때만해도 2짤의 푸릇한 초록색이었는데 1로 노랗게 됐네
옆에 보니 뿌리도 많이 내렸고 새잎도 자라기 시작하는거 보면 자리 잘 잡힌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여름에 너무 더우면 이런다는데 내방이 지금 27도긴 한데 그래도 5월인데 벌써?? 이러면 한여름엔 아예 녹아서 죽는거 아님ㅠ??
일단 선풍기 틀어줬긴 한데 어케 더 해줘야 할까 도와줘요 식갤...
옆에 보니 뿌리도 많이 내렸고 새잎도 자라기 시작하는거 보면 자리 잘 잡힌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여름에 너무 더우면 이런다는데 내방이 지금 27도긴 한데 그래도 5월인데 벌써?? 이러면 한여름엔 아예 녹아서 죽는거 아님ㅠ??
일단 선풍기 틀어줬긴 한데 어케 더 해줘야 할까 도와줘요 식갤...
아니 삽수인데 벌써 저리 노랗게 되었네.. 노랗게 된건 영양부족 아니면 더위인걸로 아는데 아직 정식 여름도 아닌데 벌써 저러면 어쩌려고... 일단 제거는 하지말고 걍 서늘하게 해주고 뿌리 탄탄히 내리면 영양제를 좀 줘봅시다.
ㅠ그러게요 여름이 두려워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볼게요!
내 장미허브도 이래서 뭐가 문제인가 찾아보는 중이였는데ㅎㅎ 더위때문인거야? 땡볕에 놔둬서 그런가 그늘로 옮길려고 하는데.. 그늘에 놔도 괜찮나요?
서늘하고 밝은곳? ㅋㅋ 여름지나고 영양제 좀 챙겨주면 다시 녹색으로 돌아오더군요. 노랗게 되었다고 시든건가하고 그 잎들을 떼버리면 대머리처럼 비어버리니 제거하면 안되는게 포인트.
아하! 근데 얘가 잘 크다가 어느순간 크질 않아요. 더워서 그럴까요?
그럼 영양부족? 분갈이한지 오래되었으면 분갈이 해주는 것도 좋겠네요. 뿌리 너무 꽉찬상태면 그럴수도 있을듯해요.
분갈이 해준지는 두달됐고 얼마전에 영양제 좀 줬는데 지켜보다가 안되면 물주기전에 화분 한번 뒤집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