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업체에서 화분을 받은 적이 있음(녹보수)
2. 물 주기적으로 줬지만 말라 죽음(같이 물 준 애들은 건강함, 이파리 뒤쪽에 검정의 벌레 사체들 가득했음)
3. 업체에 항의하고 화분까지 바꿔줌
4. 아직까진 잘 크고 있는데 역시 안쪽에서 말라죽고 있음
5. 그동안 물을 흥건하게 여러번 줬고, 아래쪽 물받이에 저런 벌레들이 그득함(화분 안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
6. 처음에 봤을 땐 없었는데, 지금은 가지, 이파리쪽에도 벌레들이 조금씩 올라와 있음
<첫번째 화분>
<이번 화분>
검색해봤는데 진달래 방패벌레..? 이게 그나마 제일 비슷해보이긴 하네요
https://blog.naver.com/cs-tree/221360008225
검정색은 진딧물 종류이고 그 주변의 부스러기 같은건 진딧물의 탈피 껍질임 약 좀 치면 쉽게 방제 가능함 물받이의 흰거는 톡토기 종류인데 쟤들은 무해하니 걱정 안해도 됨
ㅇㅇ/ 고마워 근데 아쉽게도 정답은 아닌 듯
ㅇㅇ/ 맞네 전에 찾아봤을 때 외국 문서에서 진딧물로 찾아봤던 듯. 사체 모양이랑 똑같았음. 근데 진딧물이 저렇게 식물을 말려 죽일 수도 있나? 같은 업체 거인 데다 안쪽이랑 군데군데는 저번처럼 말라죽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톡토기 찾아봤는데 익충이고 방제할 필요 없다니 그냥 놔둘게. 난 저놈들이 커서 진딧물처럼 식물 말라죽이는 놈들 될까봐 걱정했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