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업체에서 화분을 받은 적이 있음(녹보수)

2. 물 주기적으로 줬지만 말라 죽음(같이 물 준 애들은 건강함, 이파리 뒤쪽에 검정의 벌레 사체들 가득했음)

3. 업체에 항의하고 화분까지 바꿔줌

4. 아직까진 잘 크고 있는데 역시 안쪽에서 말라죽고 있음

5. 그동안 물을 흥건하게 여러번 줬고, 아래쪽 물받이에 저런 벌레들이 그득함(화분 안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

6. 처음에 봤을 땐 없었는데, 지금은 가지, 이파리쪽에도 벌레들이 조금씩 올라와 있음


<첫번째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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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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