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찢긴 입장 하나짜리 두달동안 얼음이었는데 몇주만에 갑자기 1.5배 큰 신엽등장....
몽둥이만 남아있던 거북알로.. 죽은줄알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라미스+상토 좀 섞어 심고 두달만에 급발진중ㅎㅎ
살식마가 뜯어먹은 글로리어섬.. 신엽 빵떡의 기운이..?
목대도 구엽보다 굵음ㅎㅎㅎㅎㅎ
겨울동안 식물들 마니 죽어서 속상했는데 뭔가 보상받은 기분이라 행복하다!!!!! 다들 행복하길♥
마지막으로 겨울에도 정신못차리고 계속 죽창 뽑아대는 극락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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