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창문 열어둬서 낮에 와보니 바로 시들었음여기서 더위 먹었다고 하길래 그늘진 곳에 놔뒀더니 바로 정신차리고 원래대로 돌아옴 더위먹었다고 축 늘어지고 시원해졌다고 다시 파릇해진거 개 귀엽네
나도 방충망앞 땡볕에 내놨다가 애가 파김치 됐길래 옮기니까 살아나더라ㅋㅋ화분이 열받아서 따듯하더라..
츄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