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a6df520b5c6b011f11a39febb98168cc8d469

0490f719b18a6df120b5c6b011f11a391ecffaa9256ad3d5



오늘 아침에 창문 열어둬서 낮에 와보니 바로 시들었음
여기서 더위 먹었다고 하길래 그늘진 곳에 놔뒀더니 바로 정신차리고 원래대로 돌아옴
더위먹었다고 축 늘어지고 시원해졌다고 다시 파릇해진거 개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