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부터 식물에 빠져서 벌써 화분이 60개 정도 됨…
식물들 사이즈는 작은편이고. 젤 큰게 몬스테라 중형짜리.
종료도 관엽 꽃 다육 가리지 않음 ㅡㅡ
이제 선반 자리 없어서 더 들이면 안되는데
계속 화훼 사이트 들락달락 거린다. ㅠㅠ
꽃사고
화분사고
선반사고
영양제사고
살충제사고
식물등사고
마지막 남은게 온실인데
이건 진짜 안사려고 참고 있다 ㅠ
이러다 장마철 때 벌레 꼬이면수
현타 오려나 ???
다들 나 처럼 계속 모으는 사람 있음??
식물들 사이즈는 작은편이고. 젤 큰게 몬스테라 중형짜리.
종료도 관엽 꽃 다육 가리지 않음 ㅡㅡ
이제 선반 자리 없어서 더 들이면 안되는데
계속 화훼 사이트 들락달락 거린다. ㅠㅠ
꽃사고
화분사고
선반사고
영양제사고
살충제사고
식물등사고
마지막 남은게 온실인데
이건 진짜 안사려고 참고 있다 ㅠ
이러다 장마철 때 벌레 꼬이면수
현타 오려나 ???
다들 나 처럼 계속 모으는 사람 있음??
나 그러다 이혼위기옴
작년4월 시작해서 지금200개 넘ㅇ.....이제 그렇게 정이 안가는거 빼고 있는데...그래도 그닥 줄어들지가 않네요.. - dc App
집 넓은가보다 ㅎㅎㅎ 우리집은 이데 베란다 자리가 없음 ㅜㅜ
창가에 다 몰아놨어요...베란다도 작은거 뿐이구요... - dc App
혼자 인력으로 버겁도록 벌레꼬이고 장마때 식물들 상태안좋고 겨울에 월동준비하고 죽어나가고 이런거 겪으면 현타 개오지고 멀쩡하게 있는애들까지 내다버리고싶을때 있음 내 그릇으로 감당가능한만큼만 고심해서 들여 - dc App
이번 여름 혹독하게 보내면 좀 생각이 달라질 듯!! ㅋㅋㅋ
나는 올해 제라늄만 60개 사모음.선반2개랑 부자재 이것저것하고. 기존 관엽.나무,난,다육 키우던거 40개랑 하면 100개라서 이제 증말 고만 들여야지..작년 벌레때문에 농약치다 현타와서 많이 내치고 줄였던걸 올해 제라늄에 빠져서.그래도 꽃 매일같이 꽃보니 좋다.이제 제라늄 쇼핑몰들 발길 딱 끊고,들인 제라들과 여름 무사히 잘 나는게 목표.
와 제라늄 냄새 어떻게 감당해 ㅋㅋㅋ 리갈 말구. 데니스 키웠었은데 화분 들기만 해도 제라늄 특유의 냄새 진동함… 입양보내버림;;; 나도 이제 지금까지 들인 애들 여름 잘 나는게 목표 ㅎㅎ
제라늄 특유의 그 쐐~한 쇠냄새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제라늄 그 향이 내게는 극호야.뭐랄까..마치 한여름 냉장고에서 꺼낸 무설탕 탄산수를 들이켰을때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톡쏘는 시원함.청량함이랄까.로즈마리향,민트향 좋아하는데 갸들에겐 달달함이 있다면 제라늄향은 톡쏘는 개운함.청량함이 있음..걍 제라늄은 김기남씨를 제치고 이제 내 최애야.
곧 온실 사게 될거고 조금 희귀식물 관심 갖다가 그로우텐트 사게 됭거야~
아니돼…ㅎㅎㅎㅎ
온실을 안 사게 될것 같나?
이럴땐 베란다가 개꿀인데 다들 확장공사해서리
봄(미친듯 삼) ㅡ 여름(장마,폭염으로 사상자 속출, 식태기) ㅡ 가을(또 삼) ㅡ 겨울(한파로 사상자 속출, 식물배송 어려움, 식태기)
부동산 없어질때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