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처럼
직사광선.강한 햇빛을 받아야 좋은 식물이 있는데(10000lux 이상으로 약 3~4시간 이상)
집 구조상 저렇게 햇빛이 높은 각도로 내려와서(특히 이맘때~초여름)
집 안으로 해 빛이 직접적으로 들어오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ㅠㅠ
창문 밖으로는 뭘 걸수도 없는데
이럼경우 어떻게 직사광을 쬘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직사광은 못받더라도 유리창에 빛춰지는 햇빛을 산란(?)시켜서 실내를 더 비추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내놓을 곳 없으면 식물등 하나 마련하는게
글쿤요.. 10000lux 수준의 led등은 소비전력이 얼마나 될지도 궁굼하네요...!!
근디 식물 이름이 뭔가요?
파리지옥 입니다 ㅎㅎ
반사판 설치?
그것도 고민해봤는데 쉽지않을듯해요 ㅠ
그럼 식물등 달아야지 뭐…
ㅇㅋㄷㅋ..
남향인가보네요 등하나둔다에 한표
직사광 수준의 빛 주는 led조명 어느정도 w를 골라야하나요? 저 화분 하나뿐이긴 한데...
나랑 같은생각했네,, ㅋㅋ 해는 위치가 계속 바꾸니까 효과적고도 적절한 햇빛반사는 어려을 거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ㅋㅋ 설치도 어렵고
하지(6월말) 직사광이 거의 수직이고... 동지(12월말)은 거의 45도 각도로 해빛이 들어오는...
20W 햇빛아래(다육, 아프리카식물 20cm 거리) 17W 퓨처그린(깊잎 끈끈이, 벌잡제 20cm) 20W 날개등(퓨전화이트 30cm) 3개 쓰는데 햇빛아래가 식물반응이 젤 좋고, 그다음이 날개등이 좋습니다. 퓨쳐그린은 그냥 죽지 않게 유지하는 정도는 되는데 뭔가 성장을 시키기에는 모자라 보여요.
딱히 해결한 시스템이 시중에 아직 없더군요. 상상으론 거대 아크릴 프리즘을 팔면 그거 사다가 베란다 창문 상부에 단단히 붙여서 아래로 예각으로 드는 봄여름 햇빛을 겨울처럼 베란다 전체 폭과 심지어 집안까지 아주 깊숙이 굴절시켜주는 방식을 상상했지만, 사실상 그 거대 프리즘이 실존한다 한들 크기상 무게는 어쩔 것이며 가격이 아크릴 프리즘 한뼘도 안되는 작은 것도 만원이더군요! ㅋㅋ 기껏 나와있다는 방식은 앞뒤가 서로 가까이 붙어있는 빌라 같은 곳을 위해서 옥상이나 창밖에 태양광 집광기를 설치하고 이걸 안으로 빛 그대로 들여오는 것도 아니라 그냥 태양광 발전처럼 해서 안으로는 그 발생된 전기를 이용해 결국 LED 조명빛을 쏴주는 기기 정도나 팔고 있더군요. 저도 여기서 글 보고 알리에서 자바라 소켓 주문하고 네
네이버에서 조명 주문해놨는데 다 5월30일 도착예정인데 알리 자바라 확장커넥터 중 한개만 6월 7일에 도착예정이라네요 ㅠㅠ 아무튼 결국 봄여름 예각광이라 직광을 거의 못주는 계절의 실내에는 LED 조명만이 답인 것 같아요. 그래도 직광은 아니어도 밝으니까 대충 엄격한 식물등 스펙까진 아닌 것으로도 쬐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쵸.. 사실 햇빛이 고각으로 들어오는 시기에 햇빛이 강하고 쨍해서... 뭔가 낭비되는느낌이라 많이 아쉬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