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받고 분갈이때 뿌리가 꽉차서 엉켜있길래 조금 조심해서 뿌리 좀 풀어주고 분갈이했는데 (3주차) 뿌리가 상해서 애들이 아픈걸까?
다시 분갈이를 해줘야되나 비료를 줘야하나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
댓글 9
물주는 주기는? 일단 과습에 엄청 약함
익명(118.235)2024-05-24 11:45
답글
화분 들어서 가벼우면 주느라
지금까지 분갈이때 포함 2번
익명(61.84)2024-05-24 12:10
답글
왼쪽 위에 연두색잎 신엽난거 아냐? 그럼 어느정도 적응한거같은데 난 연탄갈이로해서 그런가 잘자라고있긴함..
익명(118.235)2024-05-24 12:20
답글
초록한 애들 빼고 시들항걸 다 잘라볼까?
익명(61.84)2024-05-24 12:25
답글
꽃대마른거랑 상태안좋은건 쳐줘도 될듯?
익명(118.235)2024-05-24 12:35
답글
고마워
익명(61.84)2024-05-24 12:38
서큘레이터 바람을 직접 맞으면 안됨. 간접적으로 살랑. 식물 잎이 너무 흔들리면 광합성을 못한다고 함. 식물 잎이 너무 정체돼 있어도 광합성이 힘들고, 너무 흔들려도 고통받아서 호흡이 안됨. 어디서 바람이 부는듯 마는듯 벽이나 사람몸에 반사되어 거의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잎에 닿아야 된다고 함.
물주는 주기는? 일단 과습에 엄청 약함
화분 들어서 가벼우면 주느라 지금까지 분갈이때 포함 2번
왼쪽 위에 연두색잎 신엽난거 아냐? 그럼 어느정도 적응한거같은데 난 연탄갈이로해서 그런가 잘자라고있긴함..
초록한 애들 빼고 시들항걸 다 잘라볼까?
꽃대마른거랑 상태안좋은건 쳐줘도 될듯?
고마워
서큘레이터 바람을 직접 맞으면 안됨. 간접적으로 살랑. 식물 잎이 너무 흔들리면 광합성을 못한다고 함. 식물 잎이 너무 정체돼 있어도 광합성이 힘들고, 너무 흔들려도 고통받아서 호흡이 안됨. 어디서 바람이 부는듯 마는듯 벽이나 사람몸에 반사되어 거의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잎에 닿아야 된다고 함.
젤 약한걸로 쐬주긴 했는데 어렵네.
꽃대를 다 자르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