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잎 부터 말라가면서 자기주장하니까 당황스러움
식물이 어디 아프면 말좀 했으면 좋겟다....
익명(112.172)
2024-05-24 12:08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갤주 씨방 칼집내서 흰물나오는게 그거임? [1]익명(118.235) | 24.05.24추천 0
-
유묘때부터 하이포넥스줘도 돼? [7]익명(118.235) | 24.05.24추천 0
-
이거 이름이 뭔가요? [6]익명(223.39) | 24.05.24추천 1
-
엑칼제라늄 들여왔는데 벌레가 딸려왔네 [1]익명(14.33) | 24.05.24추천 0
-
이건 이름이 뭐에요? [1]익명(118.235) | 24.05.24추천 0
-
이거 이름이 뭔가요? [1]익명(115.138) | 24.05.24추천 0
-
카네이션이 죽어가는데 [9]익명(61.84) | 24.05.24추천 0
-
이번주 주말은 마켓 머 없나 [4]등대_(kggkgg) | 24.05.24추천 0
-
식갤친구들 종로 잘알있나? [12]익명(115.92) | 24.05.24추천 2
-
몬스테라 분갈이를 좀 해주려는데 [3]익명(175.207) | 24.05.24추천 0
나도 그생각 했는데 10년쯤 지나면 출시될 것임! AI와 식물의 상태와 수분율 같은 수치를 센서로 인식해 AI 기기가 식물을 대신해 말해주게 될 수도 있음. "주인님, 저 지금 과습 상태거든요? 뿌리가 너무 아파요 오늘 안에 이렇게 저렇게 해주세요. 저와 계속 함께 하고 싶으시면 꼭 부탁드려요~"
그런데 어린왕자의 장미처럼 말하게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