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4월 두뼘 키가 안되었던 아담하고 싱그러운 율마 울집 환경과 잘 맞는지 쑥쑥 잘커줘서 겨울에는 트리로 꾸며주기도 하고 외출 후엔 항상 쓰다듬으면서 향을 즐기곤 했다 이젠 크기가 너무 커지니 관리하기가 쉽지 않고 어느 새 내 흥미도 시들해진 것 같아서 당근으로 내일 새로운 집에 가게 될 율마 건강하게 사랑받고 지내길!!!!!
이번엔 눈꽃율마 작은거로 다시 사자 - dc App
솔깃한데...?
트리 꾸며준겈ㅋㅋㅋㅋㅋㅋ 정 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한편으로 살짝 시들해지면서 떠나보내고 싶은 마음도 이해감ㅋㅋㅋ - dc App
트리 귀엽지 ㅋㅋㅋㅋ 맞아 그동안 참 정들었었는데 요즘 다른데에 관심이 생기면서 내가 넘 소홀해지더라구 ㅎㅎ
시원섭섭하겠네... 나도 5~6년전 홍콩야자 첫 식쇼하고 아직까지 키우는데 자리차지하고 별 관심이 안가더라 다른 집 보낼까 사진도 찍었다가 구석에서 잘 자라는중...
너무 이쁜데..율마가 저헣게 자라기도 히는구나 신기하네
강쥐뒤태 귀엽따 정든 율마 왜보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