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야끼 글레디에이터 신엽은 점점 커지는 중. 안스리움 클라리가 드디어 신엽 두 장을 펼쳤다!! 잣같은 뿌파 때문에 결국 끈끈이 사다 꽂아주고 붙여준 상황. 어우 끈끈이에 붙어있는 뿌파들 보니 속이 후련~ 우리 크리스탈넘 안스 이파리도 보고 가도록 - dc official App
이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