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옥 키우는데 삼성꺼 쓰고나서 열린 신엽이 물이 하나도 안들어있어.장수는 물 잘들었어
그리고 저게 800원정도인 이유가 조명 보관 잘 안된 상품들..빛은 잘 나오긴하는데 찝찝하긴해.누가 썼던걸 파는건지도 의심됨 너무 드러워서.
반면 장수는 최상급 신제품을 3천원에 살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