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식갤에서 리 꽃향이 좋다길래 사서 키움
낡은 베란다에서 지난 혹독한 겨울도 버티고
물도 비료도 못 챙겼건만 꽃을 피웠네
생명력 짱임
향 좋은데 몬가 특이해
달달 베이스에.. 어릴 적 크레파스 생각이 약하게 나네
카노사처럼 마냥 달달하지만은 않아서 재미가 있네
낡은 베란다에서 지난 혹독한 겨울도 버티고
물도 비료도 못 챙겼건만 꽃을 피웠네
생명력 짱임
향 좋은데 몬가 특이해
달달 베이스에.. 어릴 적 크레파스 생각이 약하게 나네
카노사처럼 마냥 달달하지만은 않아서 재미가 있네
미텼다...우리집 리 보고 배웠으면.. 호야는 겨울을 나야 꽃을 본다고 하는 말도 있던데..겨울에 내쫒아야 하나..
겨울에 서른몇개 호야 반이상이 냉해로 초록별 갔는데 리는 살아남았더라고,, 그냥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르니 내쫓진마ㅠ 잎만봐도 이쁘자나ㅎㅎ
아냐..호야는 꽃이야... 저렇게 이쁜 핑크를 보았는데 어찌 지나가ㅠㅠㅠ
리 꽃 진짜 이쁘넹
와 호야중에 일교차 있어야 꽃피는 애들 있다더니 그런검거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