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나비,개미,무당벌레,사마귀 빼곤
다 무서워 했는데
식물 키우다보니 벌레 발견하면
"어? 이거 않잡음 내 식물들이랑 나랑 둘다
잣돼는거 아냐?"라고 먼저 생각이 들어서
일단 잡고보는 사람이 됐음
원랜 물티슈 잔뜩집어서 잡아야 했다면
이젠 맨손으로 가능
근데 이걸 엄마한테 말하니까
이젠 내가 벌레잡기 담당 이라네
내가 무슨 파리지옥인가
다 무서워 했는데
식물 키우다보니 벌레 발견하면
"어? 이거 않잡음 내 식물들이랑 나랑 둘다
잣돼는거 아냐?"라고 먼저 생각이 들어서
일단 잡고보는 사람이 됐음
원랜 물티슈 잔뜩집어서 잡아야 했다면
이젠 맨손으로 가능
근데 이걸 엄마한테 말하니까
이젠 내가 벌레잡기 담당 이라네
내가 무슨 파리지옥인가
나도 옛날엔 나비보면 예쁘다 였는데 이젠 방역!!!!으로 바뀜 - dc App
파리지옥ㅋㅋㅋㅋ 은 가둬죽이니까 조금 다른.. 그래도 좀 예쁜 에셀리아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