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화원에서 쪼꼬미들만 보고 퓨화mk2인줄 알았는데길에서 할아버지가 대품 파는거 보니까 커지면 또 퓨화랑 다른 맛이 있더라그래서 언젠가 사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당근 들어가니까 있길래 바로 3천원에 사왔어내일 분갈이하고 약치고 넣어놔야지
이야 잘샀네. 나도 나중에 큰 집으로 이사가면 들이고 싶은 아이야
지금 사
나ㅠ집 코딱지 원룸이야 ㅋㅋㅋㅋ
침대랑 동선 빼고 다 식물로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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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엄청나게 확대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