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인위적인 토양은 양분이 어느정도 결핍된 상태입니다
비료가 만들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흠...그렇다면 강해게 키우란말은 학대군요...ㅠㅠ
사실상 강하게 키울수 있는 환경이 많지가 않지요,,
아...그렇다면...흠...일단 뿌려봐야겠네요 우선 여름이니 액비로 간단하게 희석해서 뿌려봐야겠어요
양질의 흙을 쓰면 시비를 할 필요가 없는데 보통 그게 아니니까요,, 부지내의 토양을 사용하면 어느정도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양토나 지렁이흙이 아닌이상은 비료가 필수군요 ㄷㄷ 그럼 넷상에서 비료뿌리지말라는건 전문적견해가 아니란거군요...
이식,식재 초기 단계땐 뿌리지말라는게 대부분 맞습니다, 다만 필요없다는건 아니지요, 이식 성공이후엔 시비하는것이 낫긴합니다, 양분을 더 빨려고 하엽 낼시기 이기도 해서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제때 물이랑 비료를 줘야 과육이 맛있어짐.
그렇죠
키우는 목적을 상실한 이야기잖어.... 자연에 방사 돌려보낸게 아니고... 왜 작물을 키우는지 식물을 키우는지.....우리가....
힝...그래도 토양개량제랑 많이뿌리고 물주는 양수기까지 구매했는데 ㅠㅠ
노지에 키워도...내가 키우는 거니까... 적당히 가지치기 및 양분 챙겨주고 물주고 하는거지.... 그넘이 덩치가 커지고 충분히 잘 견뎌낼 정도면 몰라도....
특히나 과실수면 꾸준한 관리 무지 필요해요
그렇군요 무관심은 오히려 독이네요 명심할게요!
나중엔 온실도 산다 걱정 ㄴㄴ
노지에 키우는데 그것도 고민이네요
비료는 필수에요 ㅋㅋ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인위적인 토양은 양분이 어느정도 결핍된 상태입니다
비료가 만들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흠...그렇다면 강해게 키우란말은 학대군요...ㅠㅠ
사실상 강하게 키울수 있는 환경이 많지가 않지요,,
아...그렇다면...흠...일단 뿌려봐야겠네요 우선 여름이니 액비로 간단하게 희석해서 뿌려봐야겠어요
양질의 흙을 쓰면 시비를 할 필요가 없는데 보통 그게 아니니까요,, 부지내의 토양을 사용하면 어느정도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양토나 지렁이흙이 아닌이상은 비료가 필수군요 ㄷㄷ 그럼 넷상에서 비료뿌리지말라는건 전문적견해가 아니란거군요...
이식,식재 초기 단계땐 뿌리지말라는게 대부분 맞습니다, 다만 필요없다는건 아니지요, 이식 성공이후엔 시비하는것이 낫긴합니다, 양분을 더 빨려고 하엽 낼시기 이기도 해서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제때 물이랑 비료를 줘야 과육이 맛있어짐.
그렇죠
키우는 목적을 상실한 이야기잖어.... 자연에 방사 돌려보낸게 아니고... 왜 작물을 키우는지 식물을 키우는지.....우리가....
힝...그래도 토양개량제랑 많이뿌리고 물주는 양수기까지 구매했는데 ㅠㅠ
노지에 키워도...내가 키우는 거니까... 적당히 가지치기 및 양분 챙겨주고 물주고 하는거지.... 그넘이 덩치가 커지고 충분히 잘 견뎌낼 정도면 몰라도....
특히나 과실수면 꾸준한 관리 무지 필요해요
그렇군요 무관심은 오히려 독이네요 명심할게요!
나중엔 온실도 산다 걱정 ㄴㄴ
노지에 키우는데 그것도 고민이네요
비료는 필수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