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청정국 아니엇서?
나 너무 무서워.
갤주님은 딱 보면
아 저놈 약쟁이! 라는 느낌이 한방에 들 정도로 꽃 양귀비와는 전혀 다른 생김새를 자랑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놈이 그놈? 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에
큰 특징만 같이 알아보도록 하자.
두가지만 기억하면 참 쉽다.
1. 거칠고 큰 잎사귀.
ㅡ 개양귀비(꽃양귀비)의 잎은 절대 갤주님처럼 우람하지 않다. 이건 비교샷으로도 확인 가능 하다.
위의 사진은 모두 찐갤주님이다. 잎사귀의 형태와 사이즈를 기억하자.
이것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개양귀비(꽃양귀비)이다.
잎사귀의 모습과 색이 확연히 다른것을 볼 수 있다.
2. 크고 매끈한 씨방.
실질적으로 이것만큼 뚜렷하게 차이점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개양귀비의 씨방은 꽃보다 작다. 그리고 털이 부숭부숭하다.
하지만 갤주님의 씨방은 꽃과 사이즈가 거의 비슷해보일정도로 크다.
그리고 털이 없다. 매끈하다.
이 사진에서도 보이듯 씨방부터가...갤주님은 위풍당당 꼿꼿하시고 개양귀비는 꼬부라져있다.
그리고 개양귀비의 씨방은 털이 북실북실하다.
찐갤주님의 씨방에서 낸 즙을 가공하면 순도 백퍼센트의 마약을 제조해낼수 있게된다.
마약사범 이웃을 두고 불안에 떨며 살것인가?
신고하여 내 이웃과 그 가족들을 마약의 마수에서 구해줄 것인가!
선택은 발견자의 몫이다.
신고해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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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르게 생각하면 웃긴게... 울나라는 마약이라는 개념의 양귀비가 아니라... 예전에 의료가 부족할때... 민간요법으로.. 저넘을 잘 말렸다가.. 복통 설사 이질 그럴때... 역 못구할때 다려 먹곤 했단... 시골에 보면.....그런 정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면도 있는 것 같어...
개소리야! 그런 시기의 노인들은 이미 다 주거써! 2024년도에 1960년대에나 통하던 변명을 아직도 써먹으려드는 약쟁이 새끼들이나 할 소리야. 지금시대 노인들이 저게 마약인거 몰라서 키우겠어? 단속을 더 엄하게 해야 근절이 되지. - dc App
그 시기에 그 정서로 자란 분들...아직 60~ 라는.... 극단적으로 너무? 더 나쁜..... 마약 하는 넘들은 잘만 풀려나고 돌아당기는게... 더 안타깝다....
지금은 약이 흔한걸 ㅎㅎ
약이 흔해서라기 보다... 걍 때되면 보양식?챙겨먹고.... 몸에 좋다고 이런저런 한약재 넣어먹고 뭐 그런 걍 그런 거.... 그런정서가 아직 남아있잖어.... 차차 사라져가는 거지만.... 그런 이야기여....딴지를 거는게 아니고....
사실 진통제용 약제로 쓸수있는 약초 약제는 아주 많지 이건 얼마나 중독성이 심하면 법으로 까지 막아놓았을까라는 생각안해봄?
종종 털있는 갤주님도 있다 하니 이파리만 봐도 됨 - dc App
찐은 이파리가 줄기를 감싸는 모양으로 자라 그리고 씨방이 길쭉동글이 아니구 납작동글하면서 털이없어 꽃의 크기와 모양은 다양해서 그걸론 구별이 어렵더라
마약청정국은 이미 과거형인 거 같아 - dc App
나도 갤주님 혼자몰래 모시고 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