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 키를 넘어섰습니다.. 180은 되는 것 같아요 ㅋㅋ
저번달에 글 올렸을때 웃자란거라 햇빛 많이 필요하다해서
햇볕 잘받게 해서 키우고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잎사귀 줄기들은 자연 도태되어 다 떨어져나가고
위로만 성장중인데 드디어 맨윗단에 꽃봉우리 같은게 생겼습니다
4알 ㅎㅎ 이게 꽃봉우리가 맞는걸까요?
정말 재미로 뱉어서 심은게 이렇게 까지 자라나니 이젠 꽃을 보고싶은 욕심도 생기네요 ^^
저번달에 글 올렸을때 웃자란거라 햇빛 많이 필요하다해서
햇볕 잘받게 해서 키우고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잎사귀 줄기들은 자연 도태되어 다 떨어져나가고
위로만 성장중인데 드디어 맨윗단에 꽃봉우리 같은게 생겼습니다
4알 ㅎㅎ 이게 꽃봉우리가 맞는걸까요?
정말 재미로 뱉어서 심은게 이렇게 까지 자라나니 이젠 꽃을 보고싶은 욕심도 생기네요 ^^
화분이 너무 작아서 열매는 힘들겠지만 노란꽃 피는건 충분히 볼수있겠네요
제가봐도 열매생기면 오히려 부러질것 같아요 ㅎ
꽃대 맞음. 노란 꽃 피면 붓으로 인공수분 해주거나 꽃대 살살 흔들어줘. 햇빛 7시간 비추면 열매 만들겠다.
인공수분은 어디에서 어디로 하는건가요?
와...완전길어
그러게요..ㅋㅋ
키가 원래 크나요
웃자라서 그렇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