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슛이라고 부르는 건데, 우리 나라에선 도장지, 또는 신장지 등으로 부르기도 함.
장미는 3, 4년마다 가지 교환을 해줘야 꽃이 잘 피고 수세도 잘 늘어나기 때문에 그 슛을 잘 관리해야 함.
보통 매년 2, 3개의 슛이 나오고 유지되는 게 건강한 장미라는 뜻임. - dc App
에슈키(polimofe77)2024-05-26 19:10
답글
접목부에 테이핑이 없으면 그냥 흙 아래에 묻어주는 게 슛을 깨우는데 유리하다. - dc App
에슈키(polimofe77)2024-05-26 19:11
답글
덧글로 하나 배우고 감...
언제 까먹을진 몰?루....슛....3.4년... 묻어...관리....도장지....아.....헷갈리기 시작...
모래.(dcpungsun2)2024-05-26 19:36
답글
ㅋㅋㅋ.
그냥 편하게 새 가지가 접목부에서 나와야 장미가 잘 크고 있는 거다 생각하면 됨.
그리고 가지를 교환하는 이유는 장미는 아무래도 가지 치기가 잦은 나무이다 보니 묵은 가지는 새 순이 틀 자리가 점차 줄어들거나 새 순이 터로 얇은 가지가 나오는 경우가 점점 늘어남.
그리고 묵은 가지는 꽃봉오리를 새 가지보다 적게 올리기도 하고.
그래서 접목부에서 굵은 새 가지가 계속 올라오고 묵은 가지는 세력이 저절로 줄어드니 경쟁을 줄이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묵은 가지를 제거해서 메인 가지를 교환해주는 거임. - dc App
에슈키(polimofe77)2024-05-26 19:41
답글
처음알았어 썩을까봐 흙위로 뺐더니 원래 그렇게 자라는구나 ㄷㄷ 그때까지 오래 잘키워야겠다..
그거 슛이라고 부르는 건데, 우리 나라에선 도장지, 또는 신장지 등으로 부르기도 함. 장미는 3, 4년마다 가지 교환을 해줘야 꽃이 잘 피고 수세도 잘 늘어나기 때문에 그 슛을 잘 관리해야 함. 보통 매년 2, 3개의 슛이 나오고 유지되는 게 건강한 장미라는 뜻임. - dc App
접목부에 테이핑이 없으면 그냥 흙 아래에 묻어주는 게 슛을 깨우는데 유리하다. - dc App
덧글로 하나 배우고 감... 언제 까먹을진 몰?루....슛....3.4년... 묻어...관리....도장지....아.....헷갈리기 시작...
ㅋㅋㅋ. 그냥 편하게 새 가지가 접목부에서 나와야 장미가 잘 크고 있는 거다 생각하면 됨. 그리고 가지를 교환하는 이유는 장미는 아무래도 가지 치기가 잦은 나무이다 보니 묵은 가지는 새 순이 틀 자리가 점차 줄어들거나 새 순이 터로 얇은 가지가 나오는 경우가 점점 늘어남. 그리고 묵은 가지는 꽃봉오리를 새 가지보다 적게 올리기도 하고. 그래서 접목부에서 굵은 새 가지가 계속 올라오고 묵은 가지는 세력이 저절로 줄어드니 경쟁을 줄이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묵은 가지를 제거해서 메인 가지를 교환해주는 거임. - dc App
처음알았어 썩을까봐 흙위로 뺐더니 원래 그렇게 자라는구나 ㄷㄷ 그때까지 오래 잘키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