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갤로 유명해서
제 현재 조건에서 글 올릴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식물 갤러리이니
올해 꽃구경할때 찍은 사진도 첨부할께요
최대한 간단하게 써볼게요
저는 못난 사람입니다
노력을 통해서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은데요
여기서 고민이
저랑 비슷하게 못난 사람들 상황, 조건, 얘기 보면서 좋은쪽으로 변하길 노력해야하는지
아니면
저를 욕하는 사람들 상황 조건, 욕 보면서 좋은쪽으로 변하길 노력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아서요
저랑 비슷한 사람 바라보면서 노력하면
새로운 생각, 시점을 못봐서 단점을 커버치지 못할까봐 걱정이고요
저를 욕하는 사람 바라보면서 노력하면
비뚤어진 시선에 영향 받아서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격인..
오히려 단점들을 더 배울까봐서 걱정되서요
잠깐이라도 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갤 규칙 위반으로 신고 및 삭제 그리고 차단되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냥나가죽어
'식물꿈나무' 네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전자 후자 다 비교인데 비교를 좀 줄이는 것도 괜찮을 듯
댓글 감사해요, 조금.. 아니 생각해보니 많이 줄여야할꺼 같아요
전혀 다른 곳으로 가야지.... 환경이 사람을 만들더라...늘...
그곳은 제게 꿈만같은곳이라 최종 목표입니다
조언 없이 사는게 조언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왜 남을 봐요... 자기를 봐...
이게 맞는거같아요 - dc App
남과 비교하는것과 멘토를 두는건 다르다고 생각 해야할까요? 저는 멘토라고 해야할 사람이 없어서 최소한 남에 눈치라도 보면서 멘토 역활 대체를 할려고 생각했거든요
눈치 :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루어 알아내는 것. 사전 찾아보니 저렇네요. 자기 마음도 모르는데 남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남의 마음 알아서 뭐해요? 남의 마음에 맞게 살 거 아니잖아요? 내 마음에 맞게 살아야지.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그냥 자신을 들여다보고 살아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내가 가진 게 뭔지, 가지고 싶은 게 뭔지, 내가 행복할 때가 언제인지... 나를 알아보며 나를 잘 키워준다 생각하며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되죠. 노력할 마음 있고, 자세되어있고, 그럼 되었지 뭐... 도서관가서 책도 좀 빌려보고 그러면서 발전해봅시다. 화이팅!
친절하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내용 모두 이해하고 실천할수있도록 노력할께요
뭔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생각을 넘 많이 하지말고 만나는 사람, 주로 생활하는 공간을 싹 바꿔봐. 책 많이 읽고 운동해.
꼭 기억할께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답은 자기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 꾸준히 자신과의 대화를하면서 답을 찾길 바래요. 스스로를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것도 함께요. 조금 부족하다 싶더라도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향해간다는 것에 감사하고 스스로를 응윈하면서요. - dc App
사실 저도 어느정도 느끼고 또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스스로 응원 대신 남에 비판을 통해 각성할려고했으나 매번 실패하고, 익숙해서 않아서인지 너무 어색하기도 합니다, 댓글에 감동 받아서 조금 쓸데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자기자신에게 칭찬할때 3자라 생각하고 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고 쉽게 칭찬할수있잖아요? 누군가가 이런 조언을 해온다면 나는 어떻게 답해줄까? 내지는 내맘 속 멘토를 정해놓고 이 사람이 었으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을까 내가 이런 고민을 의논하면 어떻게 말해줬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는거예요. 제가 쓰는 방법은 그래요. 고민이 있다는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거잖아요. 얼마나 멋진 사람이예요! 제생각엔 스스로 칭찬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은 본인의 평가에 도덕적인 기준점이 높아서라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사람이 되어봐요. 화이팅! - dc App
아직은 능력이 부족해서 '감사합니다'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어요, 정말 좋은 내용 댓글 달아주셨고 또 제겐 너무 과분한 내용들이지만 확실히 감동 받았습니다 막연하게 감사 인사만 드리는게 아니라 노력과 발전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결과를 내고 풀멍님 처럼 타인에게 도움 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언도 못되는 짧은 응원글에 이렇게 과분한 감사인사를 받아서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글과 댓글에서 좋은 분이라는게 너무느껴져요. 우리 따뜻하게 주말마무리해요. - dc App
독서하시고 일기쓰세요 다른사람에게 답이 있을거란 기대는 마세요 - dc App